시들시들. bizin-island 13'7




꽃이 시들시들 미안하다.
내가 너의생명을 무참히.......




내동생은 후배여자애 반지를 뺏아서 끼고 왔다.
흠............. 진주가 보면 슬퍼할텐데.







이렇게 발랄한 표정인데 꽃이 시듦. 
뭔가 슬퍼옴. 

젊어지고 싶은. bizin-island 13'7



젊어지고 싶어.
나도 스냅백한번 써볼께.





한껏 젊은 표정과 푸딩 효과.......




앞머리가 웃김..... 뒷머리 끌어와서 마구잽이로 쑤셔넣엇다. 얼굴 좀 영하게 보일까 하구 ^^^^^^^^^^

네이버에서 다운로드한 사진같겠지만 bizin-island 13'7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이건 정말 내가찍은 비진도 오예 





오메 아름다워. 
배에서 내려 바로 보인 이 풍경! 
우왕. 이건 왠 네이버 이미지 검색 ? ㅋㅋㅋ 
연신 셔터질 



고운 모래와 자갈들 



장마기간이었는데 
이날은 날이 화창했다!! 정말 다행이었어 ㅠㅠ



요트라도 탄것처럼. bizin-island 13'7


왜이리 빈티지스러운지 모르겠다........... 
얼굴도 색감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본연의 얼굴인듯. 



동생이 계속 선글끼라고....




아하핳핳핳하하하하하ㅏ하핳 좋아 좋아 

여행의 일부분 bizin-island 13'7



힐링




저쪽 언덕 뒤에 동피랑마을이 있다.



청명한 하늘.






이 풍경을보고 감탄을 금치못했다. 
아름다운 색의 향연이다며




역시 남해요. 섬이 참 많다. 

엔젤호타고 비진 아일랜드로 ㄱㄱ bizin-island 13'7




엔젤호 탑승! 출발을기다리는 중에 옆에 선착한 욕지도행 배!
그배엔 욕지아일랜드라 써있었다. 
지금 생각하니 별로 안웃긴데 그땐 배에 타고 있는모든 사람이 낄낄댔었던듯. 
여행이란 설레임이 엔돌핀을 돌게했는가 사소한것 하나하나 모두 즐거웠던 순간! 







내동생 귀엽즤?



내눈에 반짝 bizin-island 13'7



우와!



정말 고운 모래밭에서 바라본 자갈밭쪽 바닷가!
양쪽에서 파도가 친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다




오늘따라 미역이 많아.......

노을을 바라보다가 bizin-island 13'7

          지는 해가 이토록 아름다울 줄 
          참을 수 없는 무한 셔터 차차차찰카카ㅏ칵 
          갑자기 조개구이가 먹고싶더라. 


          

손잡고 걸어보아요 bizin-island 13'7


열심히 논 그대 bizin-island 13'7




도착해서 민박집 세네군대 암거나 골라서 전화했다. 
민박 당첨 
젤싼방달라캣다. 내가 다 내야하니깐............. 


뽀너스 샷. 귀엽게 잘 나왔다ㅏㅏㅏ



우왕 맛있는 매운탕이었다오. 
우린 공짠줄알고 연신 맛있어요를 외쳐가매 감사함을 표했는데 
다음날알고보니 돈 내는거였지 뭐야! 


결국 다 마르지 않은 옷들 



1 2 3 4 5 6 7 8 9 10 다음